KSW 퍼듀대학교24/01/19 목요일 ~ 24/01/22 일요일 퍼듀대 학생인 콜튼이 맛보기로 줬던 너드젤리가 잊혀지질 않아서 언니와 함께 너드 젤리를 샀어요. 진짜 꼭 먹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이 당시에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열심히 회로짜고, 코딩하고, 납땜도 교수님 어깨넘어로 배우면서 밥도 성실히 먹어줍니다.판다 익스프레스라는 가게를 여러번 가게될텐데 여기 밥이랑 면을 반반해서 먹을 수 있으니까 둘 다 달라고 하시면 좋아요. 꿀팁입니다.한국 돌아와서 가끔 너무 그리울 때가 있어요. ㅜㅜ 또 먹고싶네요.아인슈타인 브로 베이글은 낮에만 운영합니다. 딱 한번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요! 브런치로 좋습니다.금요일 퇴근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좀 흔들리긴 했지만 눈이 쌓인 학교가 참 이쁘지 않나요. 학교 건물이 멋..
KSW 퍼듀대학교여러분 이밈을 아시나요?https://www.instagram.com/reel/C06eHyqONzd/?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igsh=MzRlODBiNWFlZA==겨울의 인디애나는... 너무 추워요 ㅜㅜ 이렇게 추운 와중에 저희는 밖을 걸어다닙니다.왜냐하면, 2달간 딱 한번있는 휴일인 마틴루터킹이 있는 날이었거든요.코렉을 가러 만반의 준비를하고 떠납니다. 가는길에 눈토끼도 만들어줘요.사실 아침에 라크 앞에있는 westside scoops를 가려고했는데 눈이 너무 많이와서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ㅜㅜ탁구를 쳤어요. 역시 운동은 힘듭니다. 피클볼을 치기위해 1시간 넘게 기다려줍니다.. 테니스코트가 총 9개 있는데 자리를 차지하기위한 눈치싸움이 엄청납니..
KSW 퍼듀대학교1월 8일 월요일KSW 건물의 월요일 아침! 날씨는 추웠어요 점심에 교수님께서 케인즈 치킨을 사주셨어요. 처음 먹어봤는데 빵이 진짜 맛있음 목요일마다 북스토어에 옷들을 할인하는데 그때 살 옷을 점 찍어두려고 구경하러 떠났습니다.집에 램프가 없어서 불편하길래 월마트도 들렀어요. 라크 조명이 좀 어두워서 눈이 침침해요. 423호 사람들 화이팅! 유산으로 남겨줬으니 쓰세욥. 1월 9일 화요일다시 밝은 아침... 학교를 갑니다!판다 익스프레스에서 교수님께서 밥을 사주셨어요. 밥을 사면 포춘쿠키를 하나씩 꼭 주는데 부수는 맛이 있습니다.교수님께서 PMU 구경도 시켜주셨어요. 비오는 날 비 안맞고 KSW가는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이 때 계속 비가 와서 걸어다니기 힘들었어요.근데 미국인 친구들은 비가..
2024년 1월 4일에 미국에 도착했던 퍼듀대학교 KSW 파견 준비과정비자 VISA(J1)비자 서류, 비자 인터뷰IITP를 통해서 비자 서류를 8월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비자 인터뷰는 서울 대사관에서 진행됩니다. 예약 날짜가 잡히면 가서 한국어로 한번, 영어로 한번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인터뷰 시에 학교와 국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임을 매우 많이 강조했습니다. 짐 싸기인디애나의 겨울은 추우니 따뜻한 옷을 구비합니다.캐리어는 너무 가득 채우지 않아야해요.2달 정도밖에 안되어서 적당히 필요한 것만 챙겼어요. 통신사 ( Mint Mobile )https://www.mintmobile.com/ 제가 딱 가는 날에 맞춰서 15달러 행사를 해서 3개월동안 e-sim 을 사용해 데이터를 무한으로 사용했어요.진짜 ..
(240104~240106) KSW 퍼듀대학교퍼듀대학교 겨울 파견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몇 개월간 비자 서류를 작성하고 인터뷰도 하면서 많은 준비를 거쳤고, 드디어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가기 전에 김밥도 먹고 인천공항을 살짝 구경했어요. 골든디스크라는 케이팝 축제 때문에 아침부터 연예인들이 진짜 많이 지나갔어요. 아이브랑 뉴진스를 멀리서 구경했어요. ☺️13시간의 비행 끝에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비행기에서 정말 먹고 자기만 했어요.. 넷플릭스에 영화도 미리 다운받고, 읽을 책도 다운받아갔는데 결국 얼마 보지 않고 잠만 잤네요.기내식이 꽤 괜찮았어요. 13시간 비행치고는 통로 쪽 좌석이라 그런지 그렇게 힘들진 않았습니다.최대한 통로에 자리 잡는걸 추천해요.저도 창가에서 하늘을 보고싶긴했는..
대학교에 들어와 새내기 때부터 매년 나가던 대회였기에 이번년도에도 당연히 나갈 것이라고 생각했다.1학년에는 본선에서 떨어졌고, 2학년에는 여름방학에 일이 있어서 대회에 몰두할 시간이 없었다. 사실 지난 2년동안은 개발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기에 같이 나간 친구들과 제대로 해낼 자신이 없었다.1, 2학년 때부터 항상 붙어다녔던 컴공 동기들과 이번엔 제대로 나가보자하며 똘똘 뭉쳤고, 대회를 위해 여름방학 초부터 열심히 달렸다. K-HACKATHON 12K-HACKATHON 12www.k-hackathon.com예선처음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는 여느 대회나 프로젝트의 시작이 그러하듯 브레인 스토밍 방식을 사용하여 많은 회의 끝에 아이템을 정했고, 그렇게 정해진 아이디어를 성장시켜 빠르게 예선 자료를 제출했..
인트로 Unity 환경에서 지뢰찾기 게임을 제작한 후 VR 게임을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 매일 취미로 하던 지뢰찾기 게임을 직접 만들면서 Unity 툴을 익혔고, 지뢰찾기 알고리즘 또한 익힐 수 있었다. VR 물리법칙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을 고민하던 중, 볼링과 두더지게임, 총게임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전에 볼링을 개발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어했다고 해서 두더지 게임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개발 시작 게임은 개발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에, 두더지 모양 3D 모형을 찾아다녔다. 두더지 게임에 넣을 만한 모형이 마땅치 않아 우선 유니티 모형들을 사용해 두더지 형태의 무언가?를 만들어 배치했다. 아래 나오는 사진은 초기 디자인이다. 직접 VR을 쓰고 두더지가 망치로 잘..